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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여주세종대왕마라톤대회’ 다음달 12일 강변공원서 개최

기사승인 2019.04.22  08: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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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인1조 대항전, 커플런 2인1조 경기 처음 선봬

휠체어, 5km, 10km, 하프 코스…이달 25일까지 신청
여주 남한강변의 환상적인 절경을 온몸으로 느끼며 달릴 수 있는 ‘제18회 여주세종대왕마라톤대회’가 다음달 12일 오전9시 여주 현암 강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여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여주시육상연맹‧전국마라톤협회와 여주시‧여주시의회‧여주경찰서‧여주시교육지원청이 각각 주관‧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휠체어 코스(3.5km)와 일반 5km‧10km‧하프 코스, 매니아 10km‧하프코스 종목으로 열린다.

지난해 열린 '제17회 여주세종대왕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전국의 2500여 건각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중앙신문 자료사진

참가를 희망하는 마라톤 동호인은 이달 25일까지 ‘제18회 여주세종대왕마라톤대회’ 홈페이지(www.yjmarathon.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휠체어 코스(3.5km)는 무료이며 △일반 5km 1만5000원(여주시민 1만 원) △일반 10km‧하프 3만5000원 △매니아 10km‧하프 2만5000원으로, 10km 종목 이상 참가자에게는 칩이 사용되고, 제한시간 내 코스별 완주자에게는 완주메달과 기념품, 기록증이 증정된다. 또 대회 성적에 따라 상장과 트로피, 여주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 여주도자기 상품권 등이 주어지며, 6인 1조 대항전과 커플런 2인1조 경기도 처음 선보인다.

이번 대회 코스는 현암 강변공원을 출발해 여주대교→여주시청(5km 반환점)→하동교→여주환경사업소→양섬 야구장(10km 반환점)→여주보→당산골→후포천(하프 반환점) 등으로 남한강 강변길을 달리며 수려한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남한강변의 절경을 느끼며 달릴 수 있는 여주세종대왕마라톤대회는 마라토너들이 선호하는 대회”라며 “이번 대회에도 대왕님표 여주쌀과 마라톤 용품 등 많은 경품이벤트들이 준비됐다”고 말했다.

여주=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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