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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민 화합과 축제의 場 열린다…27일 남동공단 근린공원서 구민의날 기념행사·체육대회

기사승인 2019.04.26  0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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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민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결속을 다지는 축제 한마당이 열린다.

2018년 제28회 구민의 날 기념식 및 남동구민 한마음 체육대회. 2019.04.25 /남동구 제공

25일 남동구에 따르면 이달 27일 남동공단 근린공원 인조잔디구장(제2호 공원)에서 ‘제29회 남동구민의날’ 기념행사와 ‘남동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함께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박남춘 인천시장과 이 지역 국회의원, 남동구민 등 8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남동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는 오전 9시40분 한마음체육대회 선수단 입장식과 10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구민의 날 기념식에선 남동구 지역발전에 기여한 지역주민들에 대한 구민상 시상식도 열릴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구는 최근 구민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효행상(이귀분씨), 사회봉사상(한도현씨), 문화예술상(여영애씨), 교육체육상(김동현씨), 산업진흥상(유경석씨), 대민봉사상(박준수씨) 등 총 6개 분야 구민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기념식에선 모범시민 표창과 모범구민 표창도 함께 열린다. 특히, 근로자·청소년·서비스업 등 18개 분야에서 모범구민으로 선정된 40명의 남동구민에 대해선 표창장을 수여한다. 기념식 후 10시 30분부터는 남동구체육회 및 각 동체육회 주최로 남동구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린다. 개회선언과 함께 축포가 터지면서 체육대회가 시작된다. 선수대표 선서와 동 선수단 소개를 마친 후에는 본격적인 지역 대항 체육대회를 시작한다.

주요 경기종목은 제한시간 내에 풍선을 불어 가장 높은 탑을 쌓는 팀이 승리하는 ‘풍선탑 쌓기’와 제한시간 내에 3m 높이의 바구니에 가장 많은 공을 넣는 팀이 이기는 ‘하늘높이 슛’ 등이 준비돼 있다. 또 대형 공을 머리 위로 올려서 왕복하는 게임 등 주민화합을 다질수 있는 게임들 위주로 구성했다. 특히, 생활체육 태권도 시범공연과 연날리기 행사등도 함께 벌어져 흥미와 볼거리를 더했다. 폐회가 선언되는 오후 2시 30분부터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추첨행사도 마련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날 행사는 남동구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구민 모두가 한마음이 돼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 모두 희망이 넘치고 살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남동구=박승욱 기자 psw1798@hanmail.net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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