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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우수 유공자·공무원 표창장 수여

기사승인 2019.05.14  14: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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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인천시청 전경. 중앙신문 자료사진

이 행사에는 식품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시민단체, 위생단체, 관계 공무원 등 2000여명이 참석 할 예정으로 ‘300만 인천시민의 식품안전 구현’을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매년 5월 14일은 ‘식품안전의 날’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임 으로써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2002년 제정)이며, 인천시는 식품안전주간동안 이번 기념행사와 더불어 부정‧불량식품 판별법 바로알기 등 다양한 식품안전 관련 기획 홍보‧보도를 동시에 진행 할 예정이다.

‘인천시 먹거리! 안전을 넘어 안심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릴 이날 행사는 생산부터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안전하고 영양이 확보된 좋은 식품을 공급하자는 인천지역 전체 식품제조인들의 마음을 모으는 행사로 준비됐다.

기념식은 식품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기념사, 축사에 이어 식품안전에 대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며, 유공자 표창은 원료에서 유통까지 HACCP시설을 완비하고 위해요소 발생요인 제거 및 안전한 식품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한 인천식품제조업체 관계자들과 식품안전분야 우수 공무원들에게 수여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졌다.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는 ㈜에스알씨, CJ제일제당㈜, 해찬솔참기름, 앤오일, 신장인, 공예노리, 유라가, 코페아신드롬, 남양푸드또티아(주), 천일식품, 안스베이커리 등 군·구에서 추천한 우수 식품제조업체들이 정성스레 만든 제품으로 다양한 시식행사를 준비했다.

박승욱 기자 psw1798@hanmail.net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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