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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칭다오시와 ‘항만·물류’ 협력 강화 팔 걷었다…中 대표단과 협력 방안논의

기사승인 2019.05.15  14: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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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5일 시청에서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멍판리(孟凡利) 시장 등 6명)과 항만·물류 분야 및 우호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이 15일 시청 접견실에서 인천을 방문한 멍판리(孟凡利) 칭다오시장 및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도시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5.15 /인천시 제공

인천시와 칭다오시는 1995년 9월에 우호도시를 체결했으며, 그 동안 시 대표단 상호 방문, 미추홀식품관 개관, 투자유치, 물류 시범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인천항만공사와 칭다오항(그룹)유한회사는 전략협조비망록을 체결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로써 국내 최대 크루즈 전용부두(22만 5천톤급)를 개장한 인천항이 미래 글로벌 항만으로 더욱 도약하고, 무역 활성화를 통해 두 도시가 한중FTA 지방경제협력에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나기운 국제협력과장은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인해 국가 간 물동량이 증가됨에 따라 중국 무역협력시범구인 칭다오시와의 협력관계는 인천시가 물류중심지로 성장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승욱 기자 psw1798@hanmail.net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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