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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파주예술제’ 오는 22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운정·문산서 개최

기사승인 2019.05.15  17: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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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총 파주지회가 주관하는 ‘제21회 파주예술제’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운정행복센터, 문산행복센터 등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파주예술제는 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제공키 파주예총 9개 협회(문인·미술·연극·음악·국악·사진작가·무용·연예예술인·영화) 예술인들이 준비한 공연과 전시, 경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진다.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운정행복센터에서 ‘물고기가 된 남자’ 연극을 시작으로 ▲신나는 클래식(24일 오후 7시 30분 솔가람아트홀) ▲어린이 미술·휘호대회(25일 오전 10시 유비파크앞) ▲지역별 노래교실 경연대회(30일 오후 7시 문산행복센터) ▲춤의 향연속으로(31일 오후 7시 30분 운정행복센터) ▲시화전(22~30일 운정행복센터) ▲미술전시회(5월 24일~6월 5일 운정행복센터) ▲사진전(23~28일 문산행복센터) 등이 마련된다.

파주시와 한국예총 파주지회는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다양한 예술 장르를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파주예술제에 파주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요청했다.

파주=박남주 기자 oco22@yahoo.co.kr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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