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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제140회 임시회 폐회… 21건 안건 심의·의결

기사승인 2019.05.15  17: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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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제140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를 개최한 시의회는 ▲강준모(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연제창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안 ▲시 장례식장 이용 장려금 지원 조례안 ▲송상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안 일부개정조례안 ▲박혜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 4건 및 규칙안 1건을 포함한 조례안 17건과 규칙안 1건, 기타안 3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임시회를 가진 포천시의회 의원들이 시 관내 주요사업장을 답사하고 있다. /포천시의회 제공

시의회는 또 시민들의 건강과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대기질 등 저감방안 모색을 위한 ‘대기질개선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회는 내년도 5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임시회에선 지난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산정호수 공영주차장 ▲화적연 탐방안내소 ▲한탄강 홍수터 부지내 시설된 온로드 테마공원 등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장 10곳을 현장 점검하기도 했다.

한편 시의회 의원 전원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포천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의정부시가 장암동내 자원회수시설을 축석고개 인근 자일동으로 이전 추진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 이전 건립 반대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포천=김성운 기자 sw3663@hanmail.net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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