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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자원봉사센터 댄스홍보팀, 구석기축제 첫 공연 성공적 마쳐

기사승인 2019.05.19  17: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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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제 27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연천군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풍성한 결실을 거두고 4일간 진행된 구석기 축제가 막을 내렸다. 연천군 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전역 각 분야에 맞는 활동들도 약 1일 200여명이 참여해 4일간 1000여명이 자원봉사활동을 참여한 가운데 그중 눈에 띄는 ‘자원봉사댄스홍보팀’이 있었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댄스홍보팀이 공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천군 제공

이 댄스홍보팀은 작년 청소년 고등학생 3학년이 재능강사로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3월부터 인원을 재구성해 지난 3일부터 시작된 구석기축제기간에 첫 공연활동이 진행됐다.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댄스홍보팀 ‘루나이리스(황윤서, 홍민지, 김수인, 박소혜, 이다연, 김채원, 김경민)와 템테이션(김세정, 임시완, 박혜빈, 이다빈)’은 무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구석기축제 분위기를 업시키기 위해 1일 2~3회 버스킹공연을 진행해 자원봉사 홍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등 축제장을 찾았던 관람객들에게 큰 환호성과 호평을 받았다.

한 관람객은 “이 무더운날씨에 아이들의 웃으며 춤추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았다. 또한 연천 구석기축제는 다양한 연령층이 즐거운 분위기속에 자원봉사를 참여하고 있는 것 같다”며 “기회가 된다면 나도 재능을 찾아 자원봉사참여에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한 관계자는 “연습기간이 짧아 미흡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재능으로 타인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보람을 갖게하고 싶었다” 또한, “이번활동으로 인해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원봉사 댄스홍보팀은 앞으로도 관내 축제 및 행사 등에 재능공연활동을 계속해 나갈것이라 전했다.

연천=남상돈 기자 nb0406@naver.com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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