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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차량에 쇠구슬 날아와···차량 유리창 3곳 구멍, 인명피해는 없어

기사승인 2019.05.20  15: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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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인노동조합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서비스 본사와 망포점, 수원권선점 3곳에서 장비사용을 직접 발주할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동시에 가졌다.

집회 참가자들 차량에 쇠구슬이 날아 들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2019.05.20 (사진=권영복 기자)

수원 권선점 집회 도중인 12시 40분께 새총에서 발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쇠구슬 5개가 날아와 집회차량(모하비)의 옆 유리창 3곳이 파손됐다. 당시 차량에는 2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발생하지 않았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 사실을 즉시 경찰에 알렸으며, 현재 경찰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전국건설인노동조합 동부지회장 송재윤 씨는 “장비(스카이 차) 계약이 어플을 통해 이루어질  경 실질적으로 금액이 삭감되므로 손해를 보게 된다”며 집회 이유를 설명했다.

20일 12시 40분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수원 권선점 집회 참가자들 차량에 쇠구슬이 날아와 차량 유리창에 구멍이 생겼다.

권영복 기자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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