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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인삼농협, 24일 ‘창립 60주년·인삼유통센터 개점식’ 갖는다

기사승인 2019.06.20  1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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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인삼농협은 오는 24일 창립 60주년 및 인삼유통센터 개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동부인삼농협은 1958년 창립해 올해 60년을 맞이했다. 조합원 창립 당시 41명에서 올해 783명으로 성장했으며, 상호금융예수금 1200억 원, 상호금융 대출금 900억 원 달성과 클린뱅크 5회 연속 수상, 농협 종합업적평가 2회 수상 등 각종 농협 평가에서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

경기동부인삼농협이 오는 24일 창립 60주년 기념식 및 인삼유통센터 개점식을 개최한다. /경기동부인삼농협 제공

인삼유통센터는 4670㎡의 부지위에, 인삼판매장, 인삼홍보관을 갖추고, 오는 24일부터 정식 오픈하여 경기도 및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인삼 계열화를 통한 GAP인증품, 유통이력제를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인삼을 판매할 예정이다.

관할 구역인 이천시는 2018년도 기준 시·군 지역별 인삼재배면적 순위 3위인 주요 인삼 생산지이나, 홍보와 인삼전문판매장의 부재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이천인삼에 대한 충분한 정보와 판매처를 제공하지 못했다.

이번 경기동부인삼농협 인삼유통센터의 개점으로, 인삼 재배에 적합한 마사토 토양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이천시가 키워낸 6년근 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인근 수도권 소비자가 손쉽게 6년근 인삼을 구매 할 수 있게 함은 물론, 나아가 경기동부인삼농협 조합원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기동부인삼농협 윤여홍 조합장은 “인삼농가를 위한 일념하나로 꾸준히 성장해온 우리 경기동부인삼농협이 사람으로 따지면 환갑을 맞이했으며, 그동안 농협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하며, 농협의 목적인 조합원이 생산한 인삼의 판로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동부인삼농협 인삼유통센터는 이천시 신둔면 수남리 4-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천=송석원 기자 ssw6936@joongang.net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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