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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남·북한강에 쏘가리 치어 4만 4000여 마리 방류

기사승인 2019.07.11  18: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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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쏘가리 치어 4만 4000마리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방류한 어린 쏘가리는 전장 3cm이상 크기로 전염병검사를 받은 건강한 치어들로 2~3년이 지나면 20cm 이상으로 성장해 양평군 남·북한강 어족자원 증대와 수생태계 조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평군은 내수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쏘가리 치어 4만 4000마리를 관내 남·북한강에 방류했다. /양평군 제공

군은 치어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잡는 행위를 금지하는 한편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도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은 수질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지역으로 앞으로도 하천 수질 보전과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평=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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