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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베이비부머 지원센터’ 현판식 가져

기사승인 2019.07.11  1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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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층 생애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안양시 베이비부머 지원센터가 11일 현판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신중년층 생애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안양시 베이비부머 지원센터가 11일 현판식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베이비부머 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2019.07.11 /안양시 제공

안양시가 전문기관(인지어스)에 위탁 운영할 베이비부머지원센터는 안양시청사 본관 2층에 마련돼 있다. 복도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 일자리지원센터와 마주본다.

58㎡공간 내부에는 직원 4명이 상주하는 가운데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5회(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지역에 거주하는 신중년층(50~ 64세)이면 누구나 찾아 이용할 수 있다.

베이비부머지원센터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신중년층이 맞닥트리게 될 인생 재설계, 문화여가활동, 건강증진 등의 고민거리에 대해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역할이다.

이곳을 방문하는 신중년들은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재도약을 위한 생애설계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생애설계 관련 상담은 이메일이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베이비부머지원센터는 또 ▲장·단기과정 생애설계 아카데미 ▲건강, 여행, 자산관리 등을 소재로 한 특강 ▲마을빵집 창업과 사진을 활용한 재테크 등의 직업특화프로그램 ▲바리스타, 가죽공예, 요리교실 등을 경험해보는 체험활동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현판식은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선화 시의회 의장 그리고 전직 공무원 및 사회복지사 출신으로 현재 강사로 활동 중인 신중년 남녀 등이 함께했다.

시 관계자는 베이비부머지원센터는 금년 하반기 500명 넘는 인원을 대상으로 상담 및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유남석 기자 webmaster@joongang.tv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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