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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공공산후조리원’ 설계 공모…관동건축사사무소 선정

기사승인 2019.09.16  18: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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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축설계 공모에서 관동건축사사무소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사진제공=포천시청)

포천시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축설계 공모에서 “관동건축사사무소(대표 윤정혁)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은 지상2층, 연면적 1600㎡ 규모로 건설하기 위해 지난 5월 29일 설계공모를 통해 접수된 설계도서를 엄중한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밝표했다.

이번 “공공산후조리원 건축설계 공모의 심사는 공모지침에서 요구되는 ‘산모를 위한 공간의 쾌적성’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힌 시 관계자는 “이번 당선작은 주어진 대지의 제약 조건을 잘 이해해 합리적인 평면을 계획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말했다.

시는 또 당선작 외 2등작 건축사사무소 옆집(대표 김정숙), 3등작 에이치앤케이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홍승섭)와 진화건축사사무소(대표 김주헌) 공동작도 각각 선정했다.

한편 시는 “경기도를 넘어 전국 최고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위해 경관뿐 아니라 접근성, 신속한 응급대처 등 모든 면을 고려해 현재 부지(군내면 하성북리 596-2번지 일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성운 기자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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