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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장단콩 마을·꽃재 체험농장, 지자체 벤치마킹 줄이어

기사승인 2019.09.16  18: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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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장단콩슬로푸드 체험마을과 강소농 자율모임체인 파주로 1박 2일 체험농장 등에 최근 남양주시, 충청남도 보령시 등에서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 장단콩슬로푸드 체험마을과 강소농 자율모임체인 파주로 1박 2일 체험농장 등에 최근 남양주시, 충청남도 보령시 등에서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달는 남양주시 농촌관광반 50여 명은 장단콩 마을과 꽃재 체험농장에서 체험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지난 3일엔 충남 보령시 강소농 교육생 30여 명이 강소농자율모임체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파주로 1박 2일’ 5개 농장 대표 송영철의 DMZ 천년꽃차 농가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송영철 대표는 5명의 후계농업인들로 구성된 농촌관광, 체험중심의 6차산업에 대한 이야기와 공유농업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파주시 탄현면에 개장된 DMZ Lounge(디엠지라운지) 공유카페와 공유매장을 통한 판매 확보 및 공동체험 홍보관으로 농업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2번째 방문지인 장단콩 마을에선 장단콩 음식 및 청국장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DMZ도라산 사과 농원에서 신품종 아리수 사과 따기 체험과 함께 안보관광 체험에 이어 쇠꼴농원의 귀한농부학교에 들러 배쿠키 만들기 체험 등을 실시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파주시) 지역특색에 맞는 농촌관광 상품을 연구·개발해 농촌융복합산업 방향을 모색하고, 6차 산업을 빠른 시일 내에 적용시켜 농가 소득향상 및 일자리 창출에 1단계 발돋움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남주 기자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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