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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광주왕실도자특별전 19일 시작

기사승인 2019.09.18  17: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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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왕실도자특별전’이 19일 남종면공설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광주왕실도자특별전’은 광주시가 조선백자의 산실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4일간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남종면 분원리에서 개최되는 특별전은 오프닝을 시작으로 관내 39개 요장에서 ‘백자’라는 주제로 제작한 도자기 35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전시·판매뿐만 아니라 물레체험, 가족 경연대회 등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진행되는 물레체험은 초등학생 등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물레를 이용해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 봄으로써 호기심 자극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되며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족 경연대회는 주어진 시간 동안 흙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소정의 시상품도 받을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과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조선시대 600년 전 왕실의 도자기를 제작했던 사옹원 분원 이 위치했던 곳에서 광주왕실도자기특별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주백자 전시회에 오셔서 우수함과 독창성, 기발한 창의성을 보여주는 광주왕실 도자의 아름다움을 느껴 볼 것”을 당부했다.

장은기 기자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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